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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겸손한 척 자주 하는 말

자존감이란 자신을 대하는 태도다. 자존감이 높으면 스스로를 가치 있는 사람으로 여기기 때문에 자신의 판단을 신뢰하고 그런 자신을 좋아한다. 반면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자신에 대해 호의적이지 못한 감정을 가지기 때문에 평소 스스로를 과소평가하는 부정적인 말을 자주 한다. 특히 ‘나는 너무 ~~이라서’라는 말을 자주 한다. 이 말 뒤에는 나는 항상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런 상태에 머물 것이라는 의미가 숨어 있다. 이런 말을 반복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삶을 비참한 방향으로 끌고 들어가 스스로에게 벌을 주는 경향이 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길 줄 모르기 때문에 타인을 존중하는 방법도 잘 모른다. 하지만 ‘나는 너무 ~~이라서’ 같은 말은 스스로에게 하는 최악의 거짓말이다. 자칫 ‘겸손’한 태도로 착각하기 쉽지만..

한 달 동안 저녁 한 끼 먹지 않았을 때 몸의 변화

현대인들이 비만해지는 이유는 많이 먹어서가 아니라 쉬지 않고 먹기 때문이다.  인류사를 통틀어 보면 인간은 보통 하루 한 끼를 먹었고 고대 로마인들도 점심 무렵 한 끼를 먹었다. 인류가 삼시세끼를 챙겨 먹기 시작한 건 대략 50년 정도 밖에는 안 된다. 버밍엄대 연구진이 비만이 있는 성인 90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체중 감량 임상 실험을 진행했다. 연구진은 참가자를 두 그룹으로 나눴는데 한 그룹은 식사 시간을 오후 3시까지로 제한했다. 저녁 식사만 건너뛴 것이다. 한 달이 지난 후 식사 시간을 제한했던 그룹은 배고픔을 호소하지도 않았고 평균적으로 체지방은 약 500g 감소했다.  인슐린과 혈당 조절,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도 개선되었다. 최근 연구에서는 식사 시간 제한이 호르몬 조절 뿐 아니라 유전자에도 영..

오십 넘어 초라해지지 않으려면 밤마다 해야 하는 '이것'

운전 중 차선을 변경하려는 옆차에게 양보하지 않고 대신 경적을 울렸다. 무거운 짐을 든 노인을 봤지만 도와주지 않았다. 잠시 펜을 빌리려는 동료에게 짜증이 났다. 요즘 들어 마음이 너그럽지 않다고 느꼈다면 수면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수면 시간이 1시간이라도 부족하면 타인을 도우려는 ‘착한 마음’이 약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실험 참가자를 모집해 한 그룹은 잠을 충분히 자도록 했고 다른 그룹은 수면 시간을 제한했다. 이후 사회적 이타심과 관련된 질문을 했는데 잠이 부족했던 그룹의 경우 남을 돕고자 하는 의욕이 78%나 감소했다. 이들의 뇌를 스캔한 결과에서도 사회적 행동과 관련된 뇌 영역의 활동이 크게 감소했는데 이 영역이 비활성화되면 타인에 대한 공감이 결여되..

오십 넘어 몸냄새 좋은 사람들의 공통된 행동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더 쉽게 불안해지고 두려움을 더 많이 느낀다. 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불안이나 공포를 느낄 때 특유의 냄새를 발산한다. 독일 뒤셀도르프대학 연구팀은 두려움의 땀 냄새와 운동의 땀 냄새를 구분할 수 있는지 실험했다. 연구팀은 학생들이 졸업의 마지막 관문인 구두시험을 치르기 한 시간 전에 겨드랑이 땀을 채취했다. 또 같은 학생들이 자전거 운동을 할 때 나오는 땀도 채취했다. 채취 24시간 동안 마늘, 양파같은 냄새가 강한 음식을 먹지 않았으며 탈취제도 사용하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들의 땀이 밴 패드의 냄새를 다른 참가자들이 맡도록 한 뒤 이들의 뇌를 자기공명영상(MRI)으로 촬영했다. 실험 결과, 코로 두려움의 땀과 운동의 땀을 구분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사람들의 공통점 "입 안에..."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사람은 없지만 남들만큼 먹었는데도 유독 살이 더 찌는 사람은 있다. 사람마다 탄수화물을 흡수하고 에너지로 사용하는 비율이 다르기 때문이다. 우리가 먹은 탄수화물 중 에너지로 사용하고 남은 양은 지방으로 전환되어 저장된다. 쉽게 말해서 살이 찌는 것이다. 그런데 미국 유전학자 샤론 모알렘에 따르면 유전적으로 탄수화물 분해효소인 아밀라아제가 많다면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잘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살이 잘 찌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탄수화물을 잘 사용하는 체질인지 여부는 일명 ‘크래커 테스트’를 통해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다. 테스트 결과 14초 이내로 단맛이 느껴졌다면 '풀 탄수화물 타입(Full carb type)'이다. 유전적으로 탄수화물을 에너..

미군이 개발한 10초만에 무조건 잠드는 방법

한국인 4명 중 1명은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잠은 들지만 잠자는 도중 자주 깨거나 너무 일찍 잠에서 깨는 수면 장애를 겪고 있다. 어떻게 하면 빨리 잠들고 깊은 숙면을 취할 수 있을까? 보통 성인이 침대에 누워 잠들기까지 약 10~20분 정도 걸리지만 미해군 운동심리학자 버드 윈터는 누구나 2분 내에 잠들 수 있다고 말한다. 미군이 진행한 실험 결과,참가자 96%가 해당 수면법으로 2분 이내에 수면 상태에 빠졌는데 불과 10초만에 잠드는 사람도 있었다. 놀라운 점은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를 마시거나 전쟁터에서 들을 수 있는 포성과 같은 시뮬레이션 소음 상태에서도 실험군 대부분이 2분 이내에 잠이 들었다. 방법은 간단하다. 1 근육 이완 우선 침대에 누운 뒤 마지 자신의 몸이 의자 위에 걸쳐진 해파리라고 상..

역대급으로 심각하다는 한국 20대 근황

대한민국은 세계가 부러워하는 정치 민주화를 이루고 경제 성장도 거두었지만 20대 청년들이 가장 우울한 나라이기도하다.  2021년 20대 우울증 환자 수는 17만 7166명으로 5년 사이 127% 증가했는데 모든 연령대비 증가폭이 가장 크다. 이들은 극심한 취어난과 학업, 결혼의 어려움, 경제적 불안정성 등 다양한 문제로 신음하고 있다. 그 결과, 20대 자살 사망자 비중은 56.8%로 전 세대를 통틀어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 중이다. 우리나라 기성세대들은 역사상 최악의 경쟁에 내몰린 20대에게 ‘모두가 힘드니 견뎌라’ 혹은 ‘요즘 애들은 나약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전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 조던 피터슨은 ‘자신을 도와줘야할 사람처럼 대하라’고 조언한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결점과 부족함을 필요 이상..

오십 넘어 가난한 사람들의 공통된 생활습관

세상에 확실한 것은 딱 두 가지, 세금과 죽음뿐이라고들 한다. 하지만 전세계 내노라하는 부자들은 한 가지를 더 꼽는다. 바로 ‘조정장’이다. 조정장correction이란 증시가 고점에서 10% 이상 하락한 것을 말한다.1900년 이후 조정장은 평균적으로 거의 매해 발생했다. 역사적으로 조정장의 평균 하락률은 13.5%이고 평균 지속 기간은 54일이며 조정장이 20%이상 하락하는 약세장 bear market으로 진입한 경우는 다섯 번 중 한 번에 불과하다.주식시장은 지난 88년 동안 투자자에게 연 10%의 수익을 가져다주었고 여전히 꾸준히 상승궤도를 그리고 있지만 대부분의 평범한 투자자들은 수익을 얻지 못했다.집단과 똑같이 행동하고 무리 속에서 안정감을 얻으려는 원초적 본능에 휩싸여 시장이 하락하는 조정장..

죽음을 체험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한 말

학위 취득 후 마땅한 일자리를 찾지 못한 물리학 박사 이남민. 그는 구인 사이트를 전전하다 최종 면접까지 합격한 유일한 연구소에 출근했다. 그런데 이 연구소는 깊은 산속에서 ‘영혼과 사후세계’를 연구하고 있었다. 연구소를 안내하며 소장이 말했다. “우리가 죽은 뒤에는 어떻게 되는지, 그것을 알고 싶어하는 재력가들이 많습니다. 이 첨단 연구소는 그분들의 뜻으로 설립됐습니다.” “그럼 저는 유령의 존재를 물리학적 방법으로 증명하는 연구를 합니까?” “아뇨. 이미 영혼에 대한 증명은 끝났습니다. 무진동실 실험을 통해 영혼은 무게가 없다는 사실까지도요.” 소장이 이남민 박사에게 요구한 일은 사후의 세계를 물리적으로 ‘증명’하는 것이었다. 게다가 소장은 신기가 있는, 영혼을 볼 수 있다는 연주를 동료로 붙여주었다..

오십 넘어 운이 좋아지는 사람들의 공통점 "웃을 때..."

웃으면 복이 온다. 속담이 아니고 과학적인 조사에서 나온 결과다. 진짜 웃음은 입과 눈이 동시에 웃는데 이를 ‘뒤센 미소’라 부른다. 반면 입꼬리만 올라가는 가짜 웃음은 지금은 망해버린 팬아메리카 항공사 승무원들의 미소에 빗대어 ‘팬암 미소’라고 한다. 버클리대 연구팀은 인간의 표정과 삶의 다양한 측면을 비교하는 연구를 위해 여대생 141명의 졸업 사진을 분석했다. 이들 가운데 91명은 카메라를 보며 인위적인 팬암 미소를 지어 보였고 50명은 눈꼬리의 근육이 수축되고 눈이 반달모양이 되는 환한 뒤센 미소를 짓고 있었다. 연구팀은 이들이 27세, 43세, 52세에 각각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30년 간 추적 연구했다. 그 결과, 뒤센 미소를 짓고 있던 50명은 결혼 확률이 높았고 결혼 생활 만족도 역시 크..

월 600만 원 버는 한국인의 현실

‘당신은 중산층인가요?’  이런 질문을 받으면 한국 사람은 대부분 답변을 망설인다. 중산층의 사전적 의미는 중간 정도의 소득 또는 재산을 가진 사람이다. 2022년 4인 가족 월소득 기준 약 400~1000만 원대가 중산층에 해당하는데 가구 소득 600만원이 넘는 고소득자 10명 중 9명이 자신을 중산층 이하로 느낀다고 응답했다. 이들이 생각하는 한국형 중산층의 기준은 달랐다.  월소득만 보면 상위 24%에 해당하지만 우리나라는 부동산을 중심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상대적 빈곤감이 높은 것이다.  책 에 따르면 1990년대 위환 위기 이전까지는 지금과 중산층의 개념이 달랐다.  당시 한국 경제는 고도 성장을 거듭했고 국민들도 앞으로 잘 살 일만 남았다고 생각하며 중산층의 감각이 지금보다 훨씬 높았다. 서울대..

사람이 죽기 1시간 전에 나타나는 신체 현상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약 3만 3235명이 ‘돌연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준비할 수 없는 이 황망한 죽음의 원인은 대부분은 심장 기능 이상에서 비롯된다. 평소 건강하던 사람도 심장병 유무와 상관없이 증상 발생 후 1시간 이내에 사망하게 되는데 전체 돌연사 중 약 70% 정도는 어느 정도 발병 신호가 나타나기 때문에 주의 깊게 관찰하고 대처하면 생명을 건질 수 있다. 1시간 전 생기는 이 전조 증상들에 주목하면 돌연사를 피할 수 있다. 의심할 만한 증상들이 나타난다면 지체없이 응급실로 가야 하며 돌연사의 60%는 가족에 의해 발견되는 만큼 가족 구성원의 심폐소생술이 가장 중요하다. 돌연사란 결국 ‘생활습관병’이라고 의사들은 강조한다. 금연, 운동, 건강한 식사, 스트레스 줄이기 등 생활..

한 달에 10만원씩 묻어두었더니 10년 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면서 연 5%대 정기예금, 연 10%대 정기적금 등 고금리 예금 상품이 쏟아지고 있다. 만약 월급의 30%를 10년 동안 꾸준히 쌓아둔다면 과연 얼마가 될까? 월급이 250만원인 사람이 매달 월급의 30%인 75만 원을 저축하면 1년에 총 900만 원을 모을 수 있다. 이 저축을 정기적금, 채권, 주식, 금, 부동산 등 자신이 잘 아는 곳에 투자해서 1년 동안 10%의 수익이 났다면 990만 원이 된다. 10%의 수익을 내는 1년 동안 또 900만원을 저축했을테니 그 다음해에는 900만 원에 990만 원을 더해 총 1890만 원에 대한 10%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렇게 10년이 지나면 저축으로 모은 돈은 9000만 원이 되고 원금과 수익의 합은 총 1억 4344만 원이 된다..

한국서 가장 빨리 사라질 직업 5가지

식당, 카페, 마트, 모텔 등 다양한 업종에서 무인 시스템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전부 사람들이 하던 일이었다.  기술의 발달과 함께 이런 현상은 가속화되고 몇몇 직업들은 자취를 감출 것이다. 이밖에도 부동산 중개인, 보험설계사, 도서관 사서, 농부, 톨게이트 직원, 편의점 알바, 약사, 요리사, 모델, 기자, 통번역사, 군인 등 다양한 직업들이 AI나 로봇에 의해 대체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가운데 AI의 위협을 받는 직업은 두 가지 공통점을 지닌다. 대체하기 쉬운 직업의 대표적 유형은 데이터 분석만 하는 일이다. 이런 일은 AI가 더 잘 할 수 있다. 의 저자 유발 하라리는 간호사보다 의사가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의사가 간호사보다 더..

여탕에 남자가 들어왔을 때, 한국 VS 일본 반응 차이

일본 목욕탕에서는 지금도 여성 관리인이 남탕에 들어와 일을 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어쩔 수 없이 들어오는 느낌이 아니라 느긋하게 수건을 들고 들어와서 자신이 할 일을 하고 나간다.반대로, 여탕에 남자가 들어오는 경우도 있다. 탕 안에서 목욕하는 여성들 앞에서 자연스레 남성 보일러공이 배관을 고친다. 한국이었으면 난리가 날 법한 장면이지만 일본 여성들은 무신경하다. 남자라는 개인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보일러공이라는 역할로만 보기 때문이다. 일본과 같은 집단주의 사회에서는 개인은 집단에서 요구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에 몰두한다. 개인은 집단이라는 거대한 기계를 구성하는 하나의 부품처럼 인식되기 때문에 집단을 위한 개인의 희생도 당연시된다. 일본인에게 국가나 회사와 같은 집단을 자신의 가족이나 관계..

돈은 없는데 매일 '고맙다' 말하는 남편과 10년 산 결과

미국 조지아대 연구팀이 결혼한 성인 468명을 대상으로 다음 3가지로 이혼 확률을 비교 분석했다.결과는 놀라웠다. 배우자에게 '고맙다'라는 표현을 자주 하는 부부의 이혼할 확률이 현저히 낮았다. '고맙다'라는 단순한 말이 부부싸움을 사전에 예방하고 설사 갈등으로 번져도 분위기를 전환하는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고맙다’, ‘좋다’, ‘사랑한다’ 같은 말은 세로토닌이나 도파민 같은 행복 호르몬을 분비하게 만드는 반면, '짜증나’, '힘들어’, '죽고 싶어' 같은 말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뿌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마시멜로 실험’에 따르면 누군가에게 고마운 마음을 갖게 되면 절제력도 강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1년 뒤 100만 원을 받을 것인지 아니면..

유독 뇌가 작은 한국인의 공통된 생활 습관

한국인은 술을 너무 많이 마신다.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하루에 약 600만 명이 맥주와 소주 1800만병을 소비하고 1년에 소주는 약 30억병 맥주는 약 40억병을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흔히 알고 있는 것처럼 음주는 간 건강에 나쁘게 만들며 술이 닿는 위장관계, 심혈관계, 비뇨 생식계, 내분비계, 피부 및 골격 건강에 해를 끼친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뇌’이다. 옥스퍼드대 연구에 따르면 술을 마시면 마실수록 뇌의 용적은 줄어든다. 크기가 작아지는 것은 기능 저하가 발생한다는 의미인데 매주 14잔 이상 음주한 사람들의 뇌 크기는 술을 전혀 마시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평균 1.6% 감소해 있었다. 매일 맥주 4~5잔을 20~30년간 마신 사람은 음주를 하지 않는 사람에 비..

서울 한복판에서 "멍청아"라고 외쳤을 때 뒤돌아보는 사람 수는?

'레몬즙으로 글씨를 쓰면 처음에는 보이지 않다가 열을 가하면 글씨가 나타난다.' 미국에 사는 맥아더 휠러는 이 사실에 큰 감명을 받았는지 이를 은행강도에 활용할 생각을 한다. 얼굴에 레몬즙을 바르고 열을 가하지만 않는다면 얼굴이 보이지 않을 테니 완전 범죄가 가능할 것이라 생각한 것이다. 그는 가면을 쓰거나 변장을 하지 않고 유유히 걸어서 은행 두 곳을 털었고 한 시간 만에 체포되었다. 그는 CCTV에 나온 자신의 얼굴을 보며 깜짝 놀라며 이렇게 말했다. “난 분명히 얼굴에 레몬주스를 뿌렸는데…” 심리학자 세르주 시코티는 멍청한 인간은 두 종류로 나뉜다고 말한다. 하나는 자신감이 없어서 남의 쓴 소리를 그대로 듣고만 있는 멍청한 인간이다. 이들은 자신이 겸손하고 착한 사람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

로또 당첨자 1,900명이 공통적으로 한 행동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잠깐의 행운은 찾아오기 마련이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자신에게 깃든 행운을 발판으로 앞으로 뻗어나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잠깐의 성공에 취해 안주하다가 결국 제자리로 돌아오는 사람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후자에 속한다. 이들의 공통점을 살펴보자. 미국에서 복권에 당첨된 사람 3500명을 추적해 재정변화에 대해 조사한 결과 당첨자의 절반이 넘는 무려 1900명 이상이 당첨 5년 만에 빈털터리가 된 것으로 드러났다. 당첨 이후 2년 동안은 2억 정도의 소액 당첨자들의 파산 비율이 높았지만 5년이 지난 후에는 거액 당첨자들의 파산 비율이 훨씬 높았다. 이는 당첨금 액수가 파산 시기를 늦출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돈을 모두 날리는 걸 막기는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파산 여부를 결정짓는 ..

한국사람 99%가 "공포감 느낀다"고 말하는 의외의 순간

인간이 가장 큰 공포를 느낄 때는 길을 잃는 순간이다. 원시 사회에서 길을 잃는다는 건 죽음과 다름 없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길을 찾는 능력을 익혀야 했다. 이제 인류는 스마트폰과 GPS 기술 덕분에 초원 한 가운데서 길을 잃지는 않는다. 대신 현대인은 스마트폰을 잃어버리면 마치 길을 잃은 것 같은 공포감을 느끼게 되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대가로 길을 찾는 능력을 내주었기 때문이다. 현대인의 가장 흔한 정신 질환인 우울증은 해마의 기능 장애와 관련되어 있는데 이는 길 찾기를 담당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즉, 우울증의 절망이란 길을 잃은 것과 같은 절망인 것이다. 위치 감각을 잃은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은 자꾸 어디론가 가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한다. "내가 어디에 있는 거지? 여기는 어디니?" 실제 공간에서 ..

매일 8시간씩 잠 자면서 15kg 감량하는 데 걸린 기간

다이어트 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잠이다. 첫째, 가장 신경 써야 할 건 수면 시간이다. 서울대 의대의 연구에 따르면 수면시간이 5시간 미만인 사람은 7시간 정도 자는 사람보다 복부비만율이 32%, 전신비만율이 22% 높았다. 우리 몸은 자는 동안 호르몬을 균형 있게 분비하는데 잠이 부족하면 몸속 호르몬 체계에 이상이 생긴다. 이로 인해 식욕을 조절하는 렙틴 호르몬이 불균형해져 식욕 조절이 잘 안되고 과식과 비만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여성 7만 명을 15년 동안 추적한 연구에서도 하루 평균 수면 시간이 5시간 이하인 여성은 하루 8시간 수면하는 여성에 비해 체중이 평균 15kg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적정 수면 시간만큼 잠을 자는 자세도 체중 감량에 영향을 준다. 미국국립보건원연구에 따르면 알..

국에 밥 말아먹는 여성들의 공통된 몸 상태

한국인은 유난히 밥을 빨리 먹는다. 그 중에는 식사 속도를 맞추기 어려울 정도로 밥을 빨리 먹는 사람들이 있다.  순식간에 뜨거운 국밥 한 그릇을 국물까지 모두 먹어 치우는가 하면 다른 사람들이 주문한 음식들이 모두 나오기도 전에 식사를 마치기도 한다. 밥을 빨리 먹으면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이 생길까?식욕 억제 호르몬인 ‘랩틴’이 작용해서 몸이 포만감을 느끼려면 최소 20분이 필요한데 포만감을 못 느끼면 자연스레 과식을 하게 되고 음식물이 위에 머무는 시간일 길어지면서 위점막이 위산에 더 많이 노출된다. 성인 4,700명의 식사 속도와 체중을 비교 분석한 결과 식사 속도가 빠른 사람은 체중이 평균 3.9kg 더 나가고 식사 속도가 느린 사람은 평균 3kg이 가벼운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식사 속도가..

평생 가난했는데 말년에 90억 갖게 된 청소부

세상에서 가장 운이 없는 여성, 그녀의 이름은 수잔이다. 1977년 취직을 했고 65세가 되는 2019에 은퇴할 계획을 세웠다. 수잔은 이자율 0%의 계좌에 현금을 차곡차곡 모아나갔다. 그러다 1977년부터 1980년까지 미국 증시가 60% 상승하는 것을 보며 저축한 돈을 주식에 투자하기로 결심했다. 1980년 11월, 5년 동안 모은 800만 원을 S&P500 인덱스 펀드에 투자했는데 수잔이 투자하자마자 주식 시장은 30% 하락했다. 1987년 다시 강세장이 시작되자 7년 동안 모은 1500만원을 투자했다. 하지만 블랙먼데이가 찾아왔고 시장은 하루만에 30% 하락했다. 닷컴 열풍이 한창이던 1999년, 또다시 전재산 6천만원을 풀매수했지만 이후 버블이 붕괴되면서 시장은 50% 폭락했다. 2008년, 인..

나이 들어 '엉덩이 근육'이 없으면 생기는 일

우리 국민의 절반 이상은 하루 평균 8.3시간 이상 앉아서 생활한다.12시간 앉아 있는 사람도 20%가 넘는다.오랜 시간 앉아서 생활할수록 가장 약해지는 부위는 엉덩이 근육이다.지금 엉덩이에 힘을 한 번 줘보자.만약 엉덩이에 어떻게 힘을 줘야할 지 감이 오지 않는다면 ‘엉덩이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이다. 엉덩이 근육은 다리를 들어올리거나 상체를 뒤로 젖힐 때 사용된다. 엉덩이를 의자의 쿠션 용도 외에 사용하지 않으면 근육이 말랑말랑해지면서 퇴화한다.엉덩이 근육이 퇴화된 사람은 다리를 들어 올릴 때 엉덩이가 아닌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만 사용하면서 고관절이 틀어지게 된다.또 상체를 젖힐 때도 엉덩이가 아닌 척추기립근(허리 뒷근육)만 사용하게 되면서 허리디스크가 발생하기 쉽다. 엉덩이 근육이 약할수록 균형..

오십 넘어도 피부 나이 30대인 사람들 공통점 "손등에..."

나이가 들면 피부 노화에 대한 고민이 커진다. 볼이 아래로 처지고 눈가에는 자글자글한 주름이 늘어난다.  하지만 같은 나이라도 피부 나이는 다를 수 있다. 영국의 저명한 의학자 알렉시스 에이브럼스 박사에 따르면 자신의 손등을 꼬집어 보는 방법으로 피부 나이를 테스트할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손등 피부를 5초간 꼬집는다. 이후 피부가 다시 평평해지는 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하면 되는데 시간이 짧을수록 피부가 더 젊다는 것을 의미한다.피부 노화의 주범은 자외선이다. 우리 피부는 자외선에 노출되면 이를 방어하기 위해 두껍고 건조해진다. 또 멜라닌 색소가 생성되어 기미나 잡티가 생기기도 하며 피부 탄력을 돕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파괴해 피부 노화가 촉진된다. 피부노화에 가장 영향을 미치..

로또 맞은 부자가 옆집에 산다고 좋아하던 직장인, 결국...

옆집에서 로또에 당첨되면 우리 집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미국 연방준비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복권 당첨자가 이웃에 살면 근처에 사는 사람들의 파산율이 치솟는다. 당첨자가 거머쥔 부를 따라잡기 위해 묻지마 ‘한 방’ 투자가 늘어나고 부자가 된 이웃집 수준에 눈높이를 맞춰 보여주기식 소비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심리학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이웃효과’라고 하는데 현대 사회에서 이웃효과는 SNS 통해 일상적으로 일어난다. SNS에 올라오는 멋진 사진이나 영상이 나의 친구, 지인 혹은 유명 셀럽들이 최고의 장면만을 올린 것이라는 걸 알면서도 우리의 뇌는 상대방이 항상 그 상황에 있다고 착각하게 된다. 여성의 경우 SNS를 많이 사용할수록 자신의 외모에 불만족한다는 응답이 높아진다. 필터 등 후보정 처리릍 통해 만들..

오십 넘었다면 이렇게 걸어보세요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하루 단 10분만 걷기 운동을 해도 행복감은 증가하며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약 7,000보를 걸으면 사망할 위험이 50~70% 낮아지며 걷기만 해도 창의력이 60% 증가하는데 야외에서 걸으면 실내보다 점수가 2배 높아진다. 특히 뒤로 걷기는 평소 잘 사용하지 않던 근육들이 활성화되기 때문에 에너지 소모량을 훨씬 더 높여준다. 본 콘텐츠는 아래 도서의 내용을 토대로 제작하였습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71963835 중요한 건 제대로 걷기다 - YES24 척추신경 권위자가 알려주는 걸음걸이 교정 가이드자가진단부터, 교정운동까지!10가지 잘못된 걸음걸이 유형 + 1분 자가 진단 테스트 + 12종 걸음걸이..

주변사람 가스라이팅할 확률 99%인 얼굴형

소시오패스의 대표적 특징은 주변 사람에게 반드시 가스라이팅을 가한다는 사실이다.  25명 중 1명 꼴로 존재한다는 소시오패스는 양심과 동정심,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 자신의 이익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자신의 영역을 넓히기 위해 지속적으로 타인을 속이거나 책임을 전가하고 지배욕과 정복욕이 강해서 반드시 주변 사람을 이용하거나 조종하려 든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그려지는 소시오패스는 길쭉한 얼굴형에 날카롭고 매서운 인상으로 묘사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정반대다. 얼굴이 넓을수록 사이코패스일 확률이 높다. 감옥의 죄수들을 대상으로 사이코패스 진단 설문조사를 하고 이들의 얼굴 사진을 찍어 분석했다. 그 결과, 일반인은 얼굴이 넓은 비율이 1.5~1.7인데 반해 범죄자들은 이 수치가 2에 가까웠다.  얼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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